여름이 다가오는 시점에 혹시나 해서 스윽 손을 넣어 문질러본 에어컨에서 너무나 시꺼먼 먼지를 확인했을때,

그리고 더 깊은 곳까지 전구를 비추어 봤을때 오는 그 충격을 느껴본 적이 있는지 모르겠다. 

진짜 엄청나다 정말 엄청나다는 말 이외에는 달리 표현할 수 있는 말이 없는 지경이다. 

급하게 청소를 하는 방법을 찾아서 분해를 시작한다. 

업체를 부를경우 8~10만원 가량(분해 청소를 할 경우)이 발생하게 되는데, 20여 만원으로 설치한 에어컨을 그 돈들여서 청소까지 해주기에는 공대생의 피가 허락하지 않는다. 

물론 온라인에서 글을 검색해보면, 청소를 하기위해서 분해 중 포기 후 업체를 부를 경우 절대로 청소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자가 청소는 절대 비권장으로 나온다. 

그러나, 이에 상반되게 청소가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글 또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분해를 해본 입장에서 주의할 점이라면 초기 겉 케이스를 분해할 때, 플라스틱 고리를 통해서 고정된 부분이 어디인지는 꼭 확인할 필요가 있다. 본인도 분해 중 한 부분을 부셔버렸다.(크게 상관은 없는 듯,,, 케이스 고정용)


사설이 길었다. 이제 겉 케이스를 분해 해 보자. 

청소를 실행할 벽걸이 에어컨

LG 휘센 에어컨이다. 겉 모습은 그래도 뽀얗게 하얀 모습이지만 안을 열어보면 너무나 충격적인 내부를 가지고 있다. 

하단부 케이스 분해

하단부를 훝어보면 캡을 아래도 젖혀서 열수 있는 부분이 있다. 이 부분에 나사가 들어있다. 이 에어컨의 경우 2 부분이 있었다.

우선 전문 뚜껑을 열고, 기본 먼지 필터를 분리해 준다. 이정도 까지는 가정에서도 쉽게 쉽게 할 수 있다. 

이번 청소를 하기 위해서 알아보다 보니, 외부 필터는 3일에 한번 정도 가볍게 물로 행궈주는 정도로 해주어야 좋다고 한다. 다 말리고 사용할 필요도 없고 물만 툭툭 털어서 다시 사용하면 된다고 한다. 


이제 가장 큰 케이스를 열어볼 차례다 

이 제품의 경우 먼지 필터의 중간 정도 위치에 플라스틱 고리쇠가 있어서 보이는 나사를 전부 풀어도 열리지를 않는다. 

하얀 케이스와 까만 내부사이로  - 드라이버의 머리를 살짝 밀어넣어서 | 모양이 되게 돌려주면 딱 소리를 내면서 연결이 분리 된다. 위로 과도하게 들어올리게 되면 부서져내리는 부품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대략 이정도 위치에 있기 때문에 적당한 크기의 드라이버를 이용하자


가장 난감하던 부분이 해결 되었다. 

보고싶었던 에어컨의 내부 부품을 적나라하게 볼 수 있다. 

케이스가 제거된 에어컨

이렇게 보기에는 그다지 더럽지 않아 보인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중심에 있기 때문에 아직 문제가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아래 쪽의 하얀색 관이 연결된 부분이 에어컨에서 떨어지는 수분을 외부로 배출해주는 물받이게 되겠다. 

가장 하단의 부품에서 나사를 찾아서 풀어주면 된다. 

물밭이가 분리된 에어컨


드디어 대망의 오염의 중심체를 분리할 차례다. 

왼쪽 위의 캡을 분리한 모습

왼쪽의 바람 날개축을 고정해주는 캡을 제거해주면 이런 모습이 보인다. (서서이 실체가 보이기 시작한다)

다만 정면쪽과 에어컨 위쪽 두방향으로 나사가 있으니 의자를 밟고 올라서 분해 하자. 

이제 바람 날개의 축을 고정해주는 나사를 풀어야 한다. 

https://twitter.com/dupark2002 에서 참고한 이미지 

사진을 남기지 않고 분해한 관계로 유사한 기종의 사진을 퍼왔다.

우측날개 쪽을 보면 사진과 같이 나사 머리가 보인다. 회전축의 중심인데, 저부분의 나사를 풀어주어야 한다. 다만 규격 나사가 아니고 각각 회사 별로 다른 사이즈의 나사를 사용한다고 하니 잃어버리지않게 조심하자

바람 날개를 빼기위해서 방열판 부분을 들어올린 사진

이제 날개를 빼내야 한다. 

방열판 (용어가 맞는지는 모르겠다)을 적당히 위로 들어올리며(고정된 부분이 어느정도 여유가 있게 제작됨) 날개를 잡아당겨 준다. 

그럼 드디어 분해가 끝이 난다. 


이하 청소 과정은 순전히 개인적인 소견으로 진행했기 때문에 사진으로 까지는 남기지 않았다. 

청소 솔과 작은 칫솔을 이용해서 가능하면 깊은 곳 까지 문질러 주고, 

에어컨 본체의 방열판 부분은 락스를 희석한 물을 대량으로 뿌려서 흘려주고, 다시 맑은 물을 한참 부어 주었다. 

이때, 물받이를 다시 조립한 상태에서 하게 되면 바닥으로 떨어질 물이 외부로 흘러 나가서 편하게 할 수 있다. 

닦다 보면 이런 차이를 볼 수 있다. 1년 사용한 에어컨이다

꼭 청소하고 사용하자. 원래 에어컨은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걸 처음 알게 되었다. 

에어컨 냄새라는건 곰팡이 냄새다 분명히. 


청소를 하고 분해의 역순으로 정리를 해주면 된다. 

모두 성공하기를 

책상은 집에 꼭 필요하다.
이전 까지는 형과 둘이서 각 방을 나누어서 써야했기 때문이 정리도 잘 되지 않았지만 이제는 좀 정리가 필요하다


방을 정리 하기 전의 모습

전체적으로 방이 길죽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길죽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이런 방식으로 배치를 해본다
일단 벽 대용으로 사용할 옷장을 세워준다


정리 중이라 지저분한 것은 봐주기로 하자
그런데 중간 분리벽 역활을 하는 책장이 너무 높아서 안쪽까지 중앙등은 빛이 들어가지를 않는다


방의 등을 켜놓아도 빛이 들지를 않는다. 책상도 너무 낮아서 문제.
일단 책상을 구매해서 설치 한다


소프시스의 책상인데 생각보다 훨씬 튼튼하다. 매우 맘에 든다

그리고, 부족한 빛늘 공급하기 위한 전등을 설치한다
천장에 매립형으로 설치하면 좋겠지만 내집도 아니고 빌려사는 처지에 크게 공사는 하고싶지 않으니 t5 led로 가볍게 설치한다


원래 t5의 용도 자체가 간접등으로 나와서 그런지 밝게 비춰도 강한 빛이라기 보다는 은은한 느낌이 강하다

책상 54000원
전등 25000원

한강 공원까지 자전거를 타고 다녀왔다
영등포 구청에서 한강 철교까지....
역시 몸을 움직이니 참 좋다
서울의 야경은 언제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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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게 된 부분은. 

1. 전체 일정의 관리

  • 다양한 일정/이벤트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 모든 주제들이 하나의 카테고리로 엮이지는 않는다. 
  • 일자/주제 별로 정리가 되면서 서로 크로스로 연결을 시킬 수 있으면 좋겠다. 
2. 발생하는 이벤트에 대해서 나중에 기억 할 수 있도록 정리
  • 요즘 들어서 생기는 일 들 하나하나가 이제는 나에게 중요한 부분들이 많이 있다. 
  • 그냥 흘리기에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그래서 새로운 노트 방식을 고민하게 되었다. 

다양한 일이 생기고, 나중에도 기억할 수 있으며, 폰, 노트북, PC에서 교차로 손쉬운 사용이 가능하도록 한다면 참 좋을것 같았다. 

그래서 JM이 추천하는 노트를 사용해 보기로 했다.  - Notion 이 바로 그것이다 

많이 사용해 보지도 않은 입장에서 설명은 하지 않겠다 - Youtube를 확인해 보면 이미 많은 사람들이 사용함을 알 수 있다. 

아직은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새롭게 많은 사람이 사용해보면 좋겠다. 


BLE(Bluetooth Low Energy)?

윈도우 환경에서 BLE(Bluetooth Low Energy) 를 사용하려고 시도한다면... 난감한 상황이 온다

놀랍게도. 정말 놀랍게도 BLE를 지원하는 윈도우 운영체제는 윈도우8 이후 부터 이다. 

물론 구글링을 하다보면 

1. BLE in win7

2. BLE in windows7 

3. BLE in windows7 with java

이런 글을 찾아볼 수는 있다. 가~~~ 끔씩... 

그러나 결론부터 이야기한다면, Microsoft에서는 윈도우7 에서 BLE를 공식적으로 지원하지 않는다. 

윈도우7이 출시된 2009년에는 BLE 자체가 없었다. BLE라는 것 자체가 2011년에 생겨난 것이기 때문이다. 

다양한 무선 제품이 생성되는 시점에서 Bluetooth는 서서히 그 사용처가 줄어가고 있었다. 문제는 배터리. 

휴대용 무선 제품에서 배터리의 문제는 절대적이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Gigbee기반의 BLE를 개발하게 된다.
(정확한 출처를 확인해 보려고 했지만 확인 못했습니다. 카더라 통신... )

그럼, 나는 윈도우7을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PC환경에서 BLE관련 개발을 진행하고 싶다?! 면 우회적으로 사용을 시도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지금 시도하는 방법은, Rasp3 b의 bluetooth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우선 raspi 3 b v2를 기본 설정 해준다. 



1. 라즈베리파이 준비

라즈베리안 이미지를 다운받고, 설치한후 ssh를 설정한다. 
id/pass : pi/thjung11


2. 라즈베리 파이를 고정 IP로 설정 + ssh를 on해준다. 

  • 라즈베리파이는 별도로 동작할 수 있는 미니PC에 가깝다. 
  • 사용을 하기 위해서는 키보드 + 마우스 + 모니터가 필요하다. 
  • 그러나 개인이 사용하는 PC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성능을 가진다. (한.... 10년전 컴퓨터 정도 될까?)
  • 때문에 SSH와 같이 원격으로 접속할 수 있는 기능을 설정해주면 초기 설정 이후에는 메인PC에서 개발을 진행할 수 있다. 
  • 개인 공유기를 사용하고 있다면  local IP(ex 192.168.0.10) 과 같이 설정해두고 공유기에 연결해 두면, 라즈베리파이에서 인터넷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동시에 ssh도 사용 가능하다 (물론 외부에서는 접속 불가, 공유기에서 추가적으로 설정을 수행해야 한다.)

고정 IP 할당하기 

기존 수정 위치 =  sudo vi /etc/network/interfaces

변경 된 수정 위치 = /etc/dhcpcd.conf 파일의 static IP 부분의 주석을 제거해준다. 

ssh on

$sudo raspi-config


3. BLE + Python에 대한 개발 환경을 설정한다. 

  • 사용하는 디바이스에 따라서 개발 설정 과정이 조금씩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다. 
  • 본 글에서는 라즈베리파이 3 B를 기준으로 환경 설정을 수행한다. 
  • 다음 링크의 설정 방식을 그대로 수행한다. 
  • 주의할 점: bluetooth  관련 설정을 하는 과정에서 vi를 사용하는 과정이 매우 혼란 스럽다. 
                  1글자만 수정하는 경우에도 매우 어렵기 때문에 sudo apt-get install vim 을 수행해서 vim을 통해서 수정입력하다. 
                  (물론 윈도우 텍스트 에디터와 비교하면 한없이 구식 개발 환경이기는 하지만 그나마 나은 환경이다)

    라즈베리파이에서 파이썬 BT/BLE 프로그래밍을 위한 라이브러리 설치





  1. 바위맨 2018.11.27 22:05 신고

    실상은 이것도 개발을 좀 하다가 다른 일도 겹치고 해서 잠깐 멈추었더니 결국은 끝나는것 같다.



1. 변수

1.1 숫자

  • 사용되는 숫자는 기본적으로 '정수'를 사용하는 것으로 제한 ( c 와 동일)

1.2 문자열

  • 변수에 문자열을 할당할 경우 자동으로 인식 & 저장 수행
test_string = "coffee" // 인터프리터는 test_string에 대해서 문자열이라는 선언을 하지 않았음에도, 저장되는 "coffee"문자열을 저장한다. 
// python에서는 변수에 모든 data 형의 저장이 가능하다. ( 문자열, 숫자 가리지 않고 모두 저장 가능)

1.3 객체 

  • Python에서 모든 것은 객체로 취급된다. 
  • 모든 data는 객체로 저장된다. (그러나, 코드 개발에서 클래스를 작성해야하는 것은 아니다)


2. Python의 자료 구조 

  • 리스트(list), 튜플(tuple), 딕셔너리(dictionary), 집합(set) 의 자료 구조 종류를 갖는다. 

2.1 리스트

  • 배열 (array)와 유사
  • index를 통해서 객체로의 접근이 가능
  • 리스트의 크기는 동적으로 변화 가능
  • 각 객체는 콤마(,)로 분리
  • 각 객체를 일일이 대입해서 만들 경우 리터럴 리스트 라고 한다 ( literal list )
  • 서로 다른 자료형의 객체를 자유롭게 섞어서 사용이 가능하다. 

2.1.1 리스트 생성

  • 좌측은 변수명 = 우측은 리스트 선언

test_list = [] ; // test_list 라는 이름의 리스트를 생성한다. 이때, 리스느는 비어있다.

2.1.2 append

vowels = ['a', 'e', 'i', 'o','u']    // vowels 이라는 이름의 리스트 생성
print(vowels)
vowels.append('y')              // 'y'를 추가 함
print(vowels)

['a', 'e', 'i', 'o', 'u']
['a', 'e', 'i', 'o', 'u', 'y']

2.1.3 리스트 내의 데이터 확인

  • 'in' 또는 'not in' 키워드를 통해서 데이터를 확인
vowels = ['a', 'e', 'i', 'o','u']
word = "milliways"
for letter in word:
    if letter in vowels:
     print(letter)

i
i
a

vowels = ['a', 'e', 'i', 'o','u']
word = "milliways"
found = []
for letter in word:
    if letter in vowels:
        if letter not in found:
            found.append(letter)

for vowel in found:
    print(vowel)


i

a

vowels = ['a', 'e', 'i', 'o','u']
word = input("Provide a word to search for vowels: ")  // key 입력을 받아서 문자열 리스트를 생성한다. 
found = []
for letter in word:
    if letter in vowels:
        if letter not in found:
            found.append(letter)

for vowel in found:
    print(vowel)


=============== RESTART: D:/프로그래밍/파이썬/example file/vowels3.py ===============
Provide a word to search for vowels: aaaaeidujdkskdj
a
e
i
u

2.1.4 remove

  • 리스트 내에서 특정 객체를 삭제하고, 전체 사이즈를 1 만큼 줄인다.
>>> nums = [1,2,3,4]
>>> nums
[1, 2, 3, 4]
>>> nums.remove(3)
>>> nums
[1, 2, 4]

2.1.5 pop

  • 인텍스를 기준으로 객체를 리스트에서 삭제하고 반환한다. 
  • 인덱스를 지정하지않을 경우에는 리스트의 마지막 객체를 삭제하고 반환한다. 
>>> nums
[1, 2]
>>> nums.pop()
2
>>> nums
[1]

2.1.6 extend

  • 다른 리스트를 인자로, 기존 리스트에 추가한다. 
>>> nums
[1]
>>> nums.extend([1,3])
>>> nums
[1, 1, 3]

2.1.7 insert

  • append, extend 는 리스트의 마지막 위치에만 데이터를 추가할 수 있게 해준다. 
  • insert를 이용해서 지정한 인덱스에 객체를 추가할 수 있도록 해준다. 
>>> nums
[1, 1, 3]
>>> nums.insert(0,9)
>>> nums
[9, 1, 1, 3]

2.1.8 copy

  • 동일한 리스트를 다른 변수로 복사할 경우
  • copy를 사용하지 않고 변수를 생성하게 되면, 복사가 아닌 레퍼런스가 추가된다. 
  • 즉,  a= [1,2,3,4] = b 이런 식으로 두개의 변수는 동일한 리스트를 갖게 해준다. 
  • b = a.copy() 를 사용할 경우 동일한 리스트가 복사되어 b와 연결된다. 

2.1.9 리스트의 인덱스 

  • 리스트의 인덱스는 양의 인덱스와 음의 인덱스로 사용가능
  • 양의 인덱스: 리스트의 처음 부터 0 으로 시작해서 증가
  • 음의 인덱스: 리스트의 끝에서 -1로 시작해서 앞으로 오면서 감소 (리스트를 검색할때 끝 위치를 알면 정확한 offset 을 알지 못해도 정확하게 지정 가능)

2.2 튜플 

  • 리스트와 유사
  • 변경할 수 없는 리스트
  • index 를 통해서 객체로 접근 가능

2.3 딕셔너리

  • 순서가 없는 키/값의 쌍
  • 지정해서 임의의 순서로 출력은 가능
  • 저장하는 순서와 상관이 없음 --> ch3에서 사용 방법을 설명

2.4 집합

  • 중복된 객체가 없음
  • 순서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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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3.7.2를 사용해서 책에서 나오는 문제를 사용해 본다.

Why Python??

  • C를 주로(한... 10년 정도? ) 사용해본 입장에서 C로만 개발을 진행하기에는 많은 에로 사항이 존재한다. 
  • 불편한점은...
    1. 문자열의 수정이 어렵다. 
      • 예를 들어서 C언에서 "hello"라는 문자열을 만들어 본다면...
      • 1) char[] array = {'h', 'e', 'l','l','o'};
      • 2) printf("%s", array);
      • 두 줄로 "생성"이 가능하다, 그리고 "hello"라는 문자 뒤에 느낌표를 붙여 주려면...
      • 3) cha array2[r[strlen(array)+1];
      • 4) array의 5문자를 array2로copy해주고 마지막 !를 추가해준다.
    2. 복잡한 과정을 수행해아한다. 
      C를 이용해서 문자열을 수정할 경우 한 글자를 추가하는 경우에도 전체 array를 새로 생성해서 copy하는 과정을 명시적으로 수행해야한다. 
    3. 메모리가 낭비 되기 쉽다(편하게 사용하려면)
      물론 이런 과정을 수행하지 않고 사용할 수는 있겠지만, 사용하지 않는 영역까지 미리 선언해 둔 상태에서 실행해야하기 때문에 메모리의 낭비가 있다. 
      (ex - 5글자를 저장하는 경우에도 후에 몇 글자가 추가로 붙을 지 알 수 없기 때문에 20글자 만큼의 '저장소'를 미리 생성해 두어야 한다. )
  • Python(java, java script) 같은 스크립트 언어를 사용할 경우에는 자유 자재로 추가하고, 제거할 수 있다. 

1. 모듈 추가 사용하기

  • import를 하기 위한 방법은 다양하게 적용이 가능하다. 
  • 다양한 경로에 있는 기능을 추가하거나,
  • 특정 파일의 일부 Function/Class만 import 해서 사양할 수 있다.
  • 방식의 선택은 자유가 되겠지만, 각 방식별로 특징을 알아 두어야 후에 큰 사이즈의 프로그램을 작성할 때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1.1 같은 폴더에서 import 

/test/test1.py에서 /test/test.py를 import 하는 경우 

import test


1.2  다른 폴더에 존재하는 파이선 파일 import 

/test/test1.py 에서 /data/python/test.py를 import 하는 경우

import sys                                            <-- sys module을 import

sys.path.insert(0, "/data/python/test.py")    <-- system path로 추가

import test                                          <-- 다른 폴더에 있는 test 를 import 성공

다른 경로에 있는 파일의 import하기 위해서는 해당 경로를 system path에 추가해 주어야 한다. 


1.3 하위 폴더를 import 

import 할 하위 폴더에 __init__.py(내용 없어도 상관 없음)을 추가해 준다. 예를 들어서
test/test1.py에서 test/lib/a.py를 import할 경우, test/lib/__init__.py를 추가해준다. 
//test1.py
import lib.a


1.4 특정 Class or Fucntion만 import하기 (출처:[Python 파이썬] from 과 import 사용법 )

여기서는 파일내부의 특정 코드만을 import 하는 방법 2가지를 한꺼번에 설명한다.

/home/a.py 에서 /home/b.pyHuman Class를 import 하는 경우

/home/a.py 에서 /home/c.pygetName Function을 import 하는 경우

/home/a.py 에서 /home/lib/d.py 의 getHometown Function을 import 하는 경우
============== b.py ==============

class Human:
def __init__(self, name):
self.name = name

def getName(self):
return self.name

============== c.py ==============

def getName():
return "양파개발자"

============== d.py ==============

def getHometown():
return "전주"


※ /home/lib/__init__.py 생성 후
============== a.py ==============

from b import Human
from c import getName
from lib.d import getHometown

human = Human("Jack")
print human.getName()
print getName()
print getHometown()







2. 사용 명령어

2.1 dir

  • 모듈을 포함해서 모든 속성을 출력한다.
>>> import random
>>> dir(random)
['BPF', 'LOG4', 'NV_MAGICCONST', 'RECIP_BPF', 'Random', 'SG_MAGICCONST', 'SystemRandom', 'TWOPI', '_BuiltinMethodType', '_MethodType', '_Sequence', '_Set', '__all__', '__builtins__', '__cached__', '__doc__', '__file__', '__loader__', '__name__', '__package__', '__spec__', '_acos', '_bisect', '_ceil', '_cos', '_e', '_exp', '_inst', '_itertools', '_log', '_os', '_pi', '_random', '_sha512', '_sin', '_sqrt', '_test', '_test_generator', '_urandom', '_warn', 'betavariate', 'choice', 'choices', 'expovariate', 'gammavariate', 'gauss', 'getrandbits', 'getstate', 'lognormvariate', 'normalvariate', 'paretovariate', 'randint', 'random', 'randrange', 'sample', 'seed', 'setstate', 'shuffle', 'triangular', 'uniform', 'vonmisesvariate', 'weibullvariate']

2.2 help

  • 지정된 함수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 help(random.randint)
Help on method randint in module random:
randint(a, b) method of random.Random instance
    Return random integer in range [a, b], including both end points.


3. 기본 문법

3.1 블록 생성 

  • C 또는 java와 비교할 때, 대괄호 ( {, } )를 통해서 지정되는 조건/반복문의 블록
  • Python에서는 이런 블록을 스위트(suite)라고 지칭하며 들여쓰기를 통해서 표시한다. 
if (조건문) : 
call a    // if의 suite시작.
call b
call c    // if의 suite 끝


3.2 for 반복문

  • 조건문은 콜론(:)를 통해서 구분 된다. 

  • 문자/숫자의 사용에서 차이점이 없다. 동일한 방식으로 사용하면 숫자/문자를 자동으로 확인/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 range()등의 기본 내장 함수를 사용하며 반복문의 구현이 가능하다.

for (조건) : 

실행


3.3 range

  • 범위 입력에 사용된다. 
  • range( stop ) : 0~ stop까지의 정수를 입력
>>> list(range(5))
[0, 1, 2, 3, 4]        // 0부터 5보다 작은 정수
  • range(start, stop, step) : start 부터 step의 간격으로 stop까지의 정수 입력
>>> list(range(0,10,2))
[0, 2, 4, 6, 8]            // 0부터 2간격으로 10보다 작은 정수의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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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노혼 배터리로 교체하고 사용한지 10개월 정도 되었다. 

1달 쯤전부터 아주 조금이지만 부풀어 오르는 느낌? 을 받고 잽싸게 알리에서 다음 사용할 노혼 배터리를 주문 해두었는데 오늘 보니 디스플레이 부분이 들뜨는 바람에 빈틈이 보이는것을 발견하고 교체했다. 

노혼 배터리 자체가 문제인건지.. 이번에도 10개월 정도만 견뎌주면 상당히 고마울듯 하다. 


https://youtu.be/2LOMLpaU2Ao 교체 하기 1

https://youtu.be/XstZa-yQzDY  교체하기 2

결국 다른 무기는 사용하지 않고 태도 하나만으로 헌랭 100을 달성했다. 

플레이타임 180시간 가량...

플스는 비싼 기계가 맞지만 그래도 다른 취미에 비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취미라는건 확실한 듯 하다. 

다음에는 뭐를 할까 고민이 된다. 

커스텀 키보드를 하나 만들어야 하나.. 자꾸 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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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이 달고 달려봤음

역시 출렁출렁. 

생각보다 배터리 소모가 많은거 같은데 사람들이 있어서 브레이크를 자주 잡는 탓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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